태양광 발전과 비탈면 보강

■ 공사 개요

  • 발주처: 삼성에버랜드
  • 위치: 경상북도 김천시
  • 규모: 연간 2만 6,000MWh 전력 생산 (김천시 전체 가구의 약 15%, 약 8,000여 가구의 연간 사용 전력량에 해당)
  • 특징: 2008년 당시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소

■ 추진 배경

2008년 당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로 조성된 삼성에버랜드의 김천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2만 6,000MWh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으로 추진됨. 이는 김천시 전체 가구의 약 15%에 해당하는 8,000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임.

■ 현장 여건과 과제

비탈면에 인접하여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어, 비탈면 붕괴는 물론 작은 낙석만 발생하더라도 패널에 문제가 생겨 전력 생산에 차질을 빚게 된다. 따라서 원천적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보강 공법이 시급한 상황이다.

■ 적용 공법

MSNail 공법


2008년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는 삼성에버랜드의 김천 태양광 발전소였다.

연간 2만 6,000MWh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었으며, 이는 김천시 전체 가구의 15%에 해당하는 8,000여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당시 시공 현장의 동영상>

태양광 전력 생산은 태양광 모듈과 모듈을 직렬로 연결하고, 여기서 생산된 직류(DC) 전기를 인버터를 이용해 우리가 사용하는 교류(AC)로 변환한 뒤 전력망으로 송전하는 방식이다.

태양광 모듈을 직렬로 연결한다는 뜻은 여러 모듈 중 단 하나에만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전체 생산 전력이 급격히 줄어들거나 발전 자체가 중단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렇다! 모듈이 설치되고 10~20년 동안 별탈없이 발전을 해야 수익성이라는 것이 생긴다.


그런데 국토의 70%가 산악 지형인 국내 현실에서 평지에만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할 수는 없다. 부지가 선정되면 필연적으로 비탈면이 형성되며, 구조적 보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낙석을 원천적으로 막을수있는 MS NAIL공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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