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방치된 격자블록 사면에서 블록 하부 세굴과 내부 공동이 확인되어, 기존 블록을 철거하지 않고 MS네일(L=7m, 10m 총 332공)로 보강하고 녹생토로 표면을 마감함.
■ 1. 현장 개요
위치 유형: 경기도 용인시 소재 민간 기업 연구시설 내 비탈면규모: MS네일링 L=7.0m 109공, L=10.0m 223공 (총 332공)
발주처 유형: 민간 대기업 (연구시설)
시공 연도: 2014년
기존 표면보호: 콘크리트 격자블록
기존 표면보호: 콘크리트 격자블록
■ 2. 문제 상황
콘크리트 격자블록 하부에 심한 세굴이 발생해 있었고, 비탈면 내부에도 침식으로 인한 공동과 균열이 진행된 위험한 상태였음. 세굴은 겉에서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워 발견 시점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황이었음.
■ 3. 검토한 대안과 선정 이유
- 대안 A, 기존 격자블록 철거 후 재시공·보강: 철거와 재시공으로 공사비와 공기가 늘어나는 문제가 있음연구시설 운영 중인 현장이라는 점에서도 철거 규모를 줄이는 방안이 유리했음.
■ 4. 시공 방법과 핵심 관리 포인트
- 적용 공법: MS네일링 보강 후 녹생토 취부
- 시공 순서: 식생 제거 → 격자블록 존치 상태에서 천공 → 네일 삽입 및 그라우팅 → 표면압착 → 녹생토 취부
- 핵심 관리 포인트
- 식생 제거 후 블록 하부 세굴·공동 구간의 재확인과 그라우팅 주입량 관리
- 공동 구간의 충진 확인 (그라우트 소요량 이상 여부 기록)
- 격자블록을 관통하는 천공 시 기존 블록 손상 최소화
- <<<유사 시공 사례>>>
<<현황>>
<표면 보호공으로 사용된 격자블록>
<격자블록 하부 침식 및 공동>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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