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면 보강을 하면서 동시에 하부에서 구조물을 시공하는 방법은?
1) TOP DOWN 방식
2) 크레인을 이용한 시공 방법이 있다.
그러나 가끔은 상부 비탈면을 보강하면서 하부에서는 구조물 시공 또는 토공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크레인을 이용한 보강은 불가능해 진다.
- 이럴 때 이용할 수 있는 시공 방법이 윈치공법이다.
- 이럴 때 이용할 수 있는 시공 방법이 윈치공법이다.
- 윈치를 이용한 시공은 보기에는 매우 위험해 보이지만 크레인에 사용되는 와이어를 사용해서 천공기를 움직이는 방식이라 보기 보단 안정적이다.
- 원리는 천공장비를 상하좌우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르레와 와이어 로프를 설치하는게 핵심이다. 최근 윈치 시공방법의 특허가 끝났지만 국내 윈치 시공 가능한 팀은 얼마 남지 않았고 숙련된 작업자들의 평균 연령대가 높아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